양방언이 피아노로 참여한, 한국을 대표하는 베이시스트 장태웅의 새 트랙
‘ARIRANG nostalgia’가 발매되었습니다.
전통과 현대, 아날로그 감성과
각기 다른 음악적 색을 지닌 연주자들의 해석이 어우러져
새로운 ‘아리랑’의 풍경을 만들어냅니다.
즐겁게 감상해주세요!